한 명의 실제 고용비용을 확인하는 법
빨간 번호 순서대로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의 숫자를 옮겨 적으세요.
1234567급여 입력 기준 버튼
근로계약서가 세전 약정이면 총 지급액, 통장 입금액 약정이면 실수령액 기준 버튼을 선택합니다.
예: 네트 350만원 계약 → 실수령액 기준퇴직금 포함 여부 버튼
실수령액 계약 금액 안에 퇴직금이 포함돼 있는지 두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예: 퇴직금 별도 지급 → 퇴직금 미포함약정 월 급여 입력칸
상여금을 제외하고 매월 반복 지급하기로 한 실제 계약 금액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월 350만원 → 3,500,000가족·자녀 입력칸
공제대상 가족은 근로자 본인을 포함하고, 그중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를 입력합니다.
예: 본인만 공제 → 가족 1, 자녀 0기업 규모·두루누리 입력칸
사업장 인원에 맞는 규모를 고르고, 지원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만 두루누리를 체크합니다.
예: 직원 20명 의원 → 150인 미만연장·야간·휴일수당 설정
이 줄을 열어 실제 근태기록에 따른 월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을 입력합니다.
예: 이번 달 연장근로 합계 10시간비과세 항목 설정
이 줄을 열어 급여명세서에 실제 지급할 식대·보육수당·자가운전보조금을 입력합니다.
예: 비과세 식대 200,000원이 계산으로 병원은 무엇을 판단할 수 있나요?
계산값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비교해 운영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것
- 약정 월급 외 4대보험 사업주분과 퇴직금
- 직원 실수령액과 병원 실제 지출액의 차이
- 채용 제안 급여에 필요한 월·연간 예산
병원이 내릴 수 있는 결정
- 현재 급여 조건으로 채용 가능한지
- 세전·실수령 계약 중 어느 방식이 적합한지
- 수당·비과세를 포함한 급여 구조를 바꿀지
실무적으로 이런 도움이 됩니다
“월급 350만원”만 보고 채용하는 실수를 줄이고, 숨은 사용자 부담까지 포함한 실제 인건비로 채용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