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네트” 계약,
병원은 얼마를 부담할까?
네트제는 직원 통장에 들어가는 실수령액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병원 비용은 약속한 금액보다 훨씬 커집니다.
실수령 350만원의 실제 구조
직원 목표 실수령액3,500,000원
세전 총 지급액 역산약 413만원
사업주 4대보험약 44만원
퇴직금 월 적립약 34만원
병원 월 총부담약 492만원
“350 네트”는 병원 입장에서 연간 약 5,900만원 규모의 채용 결정입니다. 가족 수, 비과세와 가산수당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 꼭 확인할 3가지
세전 환산액 명시
근로계약서에 월 실수령액만 쓰지 말고 세전 급여 환산 기준을 함께 남깁니다.
법정수당 기준
연장·야간·휴일수당과 퇴직금의 통상임금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합니다.
보험료 인상 반영
네트 계약에서는 사회보험료율 인상분이 병원 부담으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페이닥터 고액 계약의 특징
고액 계약은 국민연금 상한에 도달하면 연금 부담은 멈추지만 건강보험과 소득세는 계속 늘어납니다. 실수령 1,000만원 이상 구간일수록 단순 비율이 아니라 역산 계산이 필요합니다.
채용 제안 전에 먼저 계산하세요실수령액을 넣으면 세전 급여와 총부담을 보여드립니다.
네트제 총비용 계산하기 →네트제는 퇴직금과 통상임금 산정 분쟁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종 계약서는 노무사 검토를 권장합니다.